면면히 이어온 생을 당뇨로 투쟁하니 노을속의 나자신이 처량하지 않은가---가 작성자 천상취 작성시간 16.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