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니까 아프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 민간의술도 고증하는 방법을 찾아당당하게 세상에 나아가야 하는데 세상사람들은 믿어주지 않고, 양의만은 고집하는 반대하는 사람들땜에 제대로 평가를 못받고 있는게 아닐까요?..............요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6.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