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미학도 필요합니다. 저역시 도움이 될수있는 한사람이 될수 있는날이 곧 오겠지요. 중국생활이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동참할 날이 올거라 믿으면서..........................서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6.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