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제가 고창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서 우등 타고 광주까지 가서는 거기서 다시 시외버스 타고 장성의 산고개를 넘어서 도달하니 밤중이었습니다. 읍내서 다시 목적지까지 그렇게해서 5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시간 예약을 한 터라 회장님을뵈올 수 있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바로 밖으로 나가서는 회장님의 첫 강의가 있었는데 처음엔 약간 얼떨떨했습니다. 작성자 허영 작성시간 16.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