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말씀이 많았는데 환자 스스로 고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는 그 말씀이 제일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그러기를 3시간 계속하였는데 지루한 줄은 몰랐고 피곤하여 곧바로 취침하였습니다. 손수 지으신 황토집은 도회지에서는 볼 수 없는 동화속의 집 같았죠. 이제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는 방법을 찾아갈 것입니다. 완치의 그날까지..... 작성자 허영 작성시간 16.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