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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랭이논 하나로
    니똥배 부르더냐
    네꿈 무엇이든 있든말든.
    멈칯 저산 휘감아 도는구름
    흐르든 말든.
    언제나 시끄럽던
    잿더미위 가마귀도
    먹든말든 자든죽든
    오늘도 어제처럼
    덩실한잔 부어라
    다들 아서라 더덩실.........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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