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엔 병원에서 포기한 수많은분들이 희망을 찿는곳입니다.개인의 생각이 개인의 욕심이 관철되지않으면 회장님에게 공갈과 협박을 하면서 온갖 방법으로 돈을 요구하는 등 나쁜짖만 일삼는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회장님은 불의와 타협할수 없음을 모두가 다아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그런분들까지 모두 힘을 합쳐서 대의에 함께하길 바램합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6.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