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피천득님의 <가지않는 길>이 불현듯 떠오릅니다.............두 길이 숲 속에 갈라져 있어사람이 덜 다닌 길을 갔더니,그 때문에 이렇게도 달라졌다고............수 많은 길 위에서 참살이로 향하는 비트리젼이라는 기차에 오른 우리는 참 복뎅뎅이들이라 이름지어리...리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