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되지 않는 그 마음들이 한 마음 되어어젯밤 광화문거리에서 촛불의 꽃을 피웠습니다.답답한 시국에 어수선한 마음 한량없음에도 그나마 요새 이곳에 정신을 두고있기에 한결 정화가 되어지는듯 하여 다행....행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13 답글 광화문이 왜요..저는 뉴스안본지 8년됩니다. 작성자 코인멘토/신인주 작성시간 16.11.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