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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의 밤은 울긋불긋 형형색색의 네온불빛들로 화장을 했습니다.
    가만히 자세히 보니,
    눈을 깜빡이듯 초롱초롱 영롱하게 반짝이는데,
    어디선가 길고양이의 울음소리는 차가운 밤기운에 안쓰럽다못해 마음이 짠해지는데 가엾은 양이들....불쌍해.. 어쩜 좋아! ㅠㅠ.......아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13
  • 답글 고양이가 뭐에 좋다던데..ㅎ 작성자 코인멘토/신인주 작성시간 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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