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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은 여러갈래 길이 있습니다.
    순간,
    피천득님의 <가지않는 길>이 떠오릅니다.

    지금 우리가 바라보고 가고 있는 비트리젼이라는 이길은 앞으로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꽃길로 안내해 줄것이라 여기며 오늘도 마음에 잔잔한 행복들이 깃드시길.....길
    작성자 정미선 작성시간 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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