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씨년 스런 밖입니다. 낮엔 고향에서 몇분 다녀가시고 밤에오신 두분은 방금 가셨네요 천둥소리님이 주야로 외치시는 포멧노리를 희망하시나 안타깝지만 이제는 어렵죠..지금 그리고 한분이 오시고 계시고..........고 작성자 코인멘토/신인주 작성시간 17.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