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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둠이 지척을 분간 할수없이 깊어도
    살을 에이는 추위가 언제까지 기승을 부릴것 같아도
    시간의 흐름은 막을수가 없어 광명의 아침은 찿아오고
    꽃피는 봄날은 오고야 말리라,,,,,,,,,,,라
    작성자 부&부,배종대,청주 작성시간 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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