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릿집에서 음식먹고 손님이 콜라 한 잔 달라고 하니까 여직원이 갖다줬는데 손님이 한 모금 마시더니 갑자기 눈을 감고 눈썹을 최대한 치켜올리며 고개를 부르르 떨며 영구같은 표정으로하는 말
"하이고 잠이 확 깨네"
알고봤더니 콜라병에 간장 담아놓고
사이다병에 식초 담아놨는데 그날따라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콜라병에 담아놓은 샘표간장을 한 잔 갖다줬음~~
손님이 콜라가 아닌 간장을 마신것임ㅎ
그 뒤로 사이다병에 간장담고 콜라병에
식초 담음~~~~~~~~음 작성자 배려하는마음 작성시간 17.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