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중학생 때 친척집에갔는데 식사때 밥그릇이 소복하게 한사발 더들어가게 쌓아주어도게눈감추듯 해치웠든 생각이나서~~~~~~~~~~~~~(서) 작성자 종로나그네 작성시간 11.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