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을 들다말고 우는 사람아..두고온 님생각에 눈물 흘리며..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우지는 마라. 작성자 미래로 작성시간 11.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