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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로 별일없던 11년 11월 11일 11시가 있던날을 보내면서 보람과 희망이 가득할
    12년 12월 12일 12시의 만월을 소망하며 근면 성실하게 인내와 신뢰를
    쌓아가는 우리(회원)가 되여지길 엄청 기대해봅니다파이팅여,,, (여)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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