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어 헤메이던 동박박사들이 하늘의 별을 보고 길을 찾아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 경배하고 황금, 몰약, 유향을 선물로 드렸다네~~~(네) 작성자 만경강 작성시간 11.1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