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로(路)2012...
    미친이는 의식이 없고, 미친이는 길을 모르고
    미친이는 미쳤기에 그냥 가고 있오
    모두가 가버린 모두가 외면한 이 길을 난 가고 있을 따름이오
    덩실덩실 춤추며 광대가 되어..
    반기는 이 없는
    반겨줄 이 없는
    반길 수도 없는...이 길을.. 민간의술로(爐)..갑니다.
    작성자 마당쇠유 작성시간 12.03.20 '로(路)2012...미친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