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에 아련한 그리움이 생각 나내요항상 곁에서 지켜주시던 그옛날에 어머님이젠 나이들어 꼬부랑 9순에 노인이 되어 버리신 어머님.(*^^*).....(님) 작성자 녹색전사 작성시간 12.03.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