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약없이 오시면 난처합니다. 매일 몇분이 다녀가시는데 헛걸음 하시는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연락좀 하고 오시면 좋겠어요 오늘 오신분은 행운이 있었지만요^^ 여원치 님이 보내주신 황토로 관절관리 해드렸슴니다.앞으로 치료란 글씨는 가능한 쓰지말아요.우리모두는 치료를 해서는 안됩니다.관리만합시다. 관리라는 글씨를 사랑합시다.관절이 아주 안조으신분은 검은토끼님과 여원치님에게 상의 하십시요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