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소리를 들으시오 주인장님! 의로운 삶속에 꾸려질 문화와 가치관은 100년전의 골동품 아닌가. 함께할 인재가 있을거라 착각 하는가.우리 중생님들은 오직 목구멍만 미어지고자 하지요 .힘드시나보오 놓으시요 언제한번 대포나 한잔 주시오.아미타블~~~~~~~~~~ ㅎㅎㅎㅎㅎㅎㅎㅎ 끝말은 술생각 나니 술 자로 해주시요... 술 작성자 짚새기 작성시간 12.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