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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자를 보니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길이란 시가 떠오르네요
    숲속에 두갈래 길이 있었고
    나는
    사람들이 적게 간길을 택했다고~ (고)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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