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하루는 진도 다리를 걸어서 소망마을까지 가는 중에 다리 위에서 힘차게 흐르는 바다물을 보았습니다.그리고 강단에서 기도 중에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세차게 흐르는 바다물 위에 조력발전소가 만들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기도 했습니다.현재는 조력 발전소가 만들어 졌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옥련님 작성시간 12.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