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내몸을 더아는사람은없다.고통 끝에 병을 스스로 고쳐본 사람이면 병의 원리와 치료의 원리를 제대로 안다. 절절한 경험만큼 살아있는 의술은 없다. 그래서 하늘은 올바른 의자 하나를 만들어내기 위하여 먼저 그를 병들게 하여 고통을 체험케 하는것이라고............고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10.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