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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리고 다니려고 해도 이제는 커서 잘 안다니려 하는 울애들 그래도 이쁘게 커주길 바라는 맘~~~(맘)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 12.11.30
  • 답글 네 맞아요 막내는 9살인데 많이 데리고 다녀야 겠네요 ㅎㅎ 작성자 미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30
  • 답글 맘음은 항상 데리고 다니고픈데 머리컸다고 이제는 지또래와 놀려하죠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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