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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날.. 일세기 만에 살맛나는 곳을 이제야 찿았노라.. 이만하면~ 금세기에 볼수없는 참다운 인간애의 향기가 싹트는 곳으로 말 하리라.,그래서 인지 내발길이 이곳에 머무름은..환우들 만을 위한 진정한 의술공개,히포크라테스의 정신을 재정비라도 하려는듯한 마음들... 너는 보이느냐..이변의 베일로 엮은 불가사의 의 탑을 지금도 뭉게뭉게 싸으려 하는 저~ 명의들이.......이. 작성자 김삿갓[황용] 작성시간 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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