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에 충실하지 못함을 용서 바랍니다. 오늘도 일하느라 내일도 또또... 출근입니다. 하루벌어 먹고사는 저를 용서해 주세요. 몸이라도 건강해야 할터인데 걱정이 앞섭니다. 검토님이 글로 가르처주신 (기)을 이용하여 지금 이시간에도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가 잘되라고 밀어주고 있네요. 찾아뵈올날 손꼽으면서 서운한 마음 제가 더 큼니다. 지기님도 보고싶고 검토님도 보고싶고 강의에 교육해주시는 수고하는 모든분 뵙고싶어요. 모두모두 사랑 사랑 사랑합니다.~~~~~~~~~~~~~~(다)작성자보고또보고작성시간13.01.26
답글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세가지나무작성시간13.02.09
답글부담은 아니며 오히려 제가 미안할 따름이죠 검토님에 마음 참으로 감사합니다. 반드시 찾아 뵈올날이 가까이오고 있음을 느낌니다,작성자보고또보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26
답글다들 그렇게들 살아 간답니다.임무에 너무 충실해 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식사라도 한번 하고 싶어서 뵙고 싶었습니다.부담을 드렸다면 죄송 합니다.멀리서 기로 밀어주심만으로 너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 드리고 있답니다.^**^작성자검은토끼작성시간13.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