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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에 모인 우리 민간의술 회원님들 한분~한분~모두가 소중한 인연입니다.소중함을 그대로 방치하시렵니까?결코 그렇지 않으리라 믿고 싶으나 웬지모를 허전함이 멤도네요.우리 모두가 힘을 합하여 카페 활성화에 동참.............참 작성자 츄리 작성시간 13.01.29
  • 답글 설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9
  • 답글 츄리님은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에 보배이십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30
  • 답글 그래요 작은 것 부터 실천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 해 있는걸.....보고님의 열정에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나이고 싶습니다. 작성자 츄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1.30
  • 답글 참 사랑을 실천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헌데 지기님이나 전치님 그리고 강의등으로 일하시는 모든분이 그런 사랑을 몸소 실천하십니다.
    그에 따라갈수 없지만 우리가 할수 있는건 댓글놀이 뿐 그것으로 채울순 없지만 노력합시다.
    츄리님에 좋은글에 감동입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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