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구동성 민간의술 발전이야 말로 국민 행복 시대의 열림이고 정치 사회 문화 경제의 성숙 아니겠습니까....(까)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 13.02.15 답글 까닦도 모르는 이나라의 관료나 자기밥그릇 깨질까 두려운 의약 한방 어르신들 모두모두 국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그리도 어려운가 봅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