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세월이 야속하여 그저 물끄럼이 바라보다 이네 눈가에 눈물이 맺히고~~~~고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13.02.27 답글 고통이라 여기지 마시고 세월과 싸워 이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