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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씨년스런 겨울도 세월의 흐름에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이젠 개나리도 피었고 봄이 되었네요. 기지개를 펴고 크게한번 숨을 쉬고
마음껏 앞을 향하여 뛰어봅시다. 물론 건강부터 챙기고...............................고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3.02 -
답글 요리보고 조리보고 아까보고 다시보고 마주보고 멀리보고 ..그렇게 우리는 보고또보고 그리고 다시보고 그럼 보이죠 한국 전통의술과 민간요법.참의술이 무엇인지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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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통속에 몸이아파 계신분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에 오시면 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