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옆에 철조망치는놈들...우리의길..그길있어 걸으며 가련한 상처 함께해야 하거늘, 넓은길 혼자 걷겠다는 똥고집으로 길옆 수렁으로 떠미는구나... 아둔한놈들 흰까운이라도 벗어던지든지..좀처럼 개의치 않던 하늘도 노해 잔뜩 찌뿌리는게 보이는가......가 작성자 김삿갓[황용] 작성시간 11.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