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우리의 민간의술 연구회가 이제는 세계를 향하여 나가야지요 봉사도 하고 그런데 오늘 뉴스보니 의사라는놈들 약회사에서 돈받어 먹고 국민의 건강 환자의 건강은 몰라라 하고 1000여명이나 그랬다니 한심 하네요. 첫단추가 잘못 끼워지다 보니 의료행정및 병원가기가 이제는 두려움이 없읍니다.모두 민간의술 연구회로 오세요..(요)작성자행복해작성시간13.03.11
답글국민들의 의식이 정부를 이끌지요 유일하게 불법인 우리나라...본인 무덤 파는일에 협조하는 꼴이지요.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할때입니다... 작성자민간의술작성시간13.03.11
답글요즘 만이 아니라 항상 그렇게 해오던 나뿐일이 마치 관례인냥 되여있다고 합니다. 그 모든것이 우리 서민의 호주머니에서 나가는 것이지요. 한심하기 짝이없고 위정자들 또한 이런 엉터리에 짝짝궁하니 답답하기 그지없네요. 언제나 밝은 미래가 올려는지 하루빨리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가 그들에게 경각심의 대안이 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작성자보고또보고작성시간13.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