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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닭없는 질병이 어디 있을까 마는, 병이 생기면
    사람들은 우선 병의원부터 찾는다. 나를 빼놓고서 신을 찾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내 몸의 주인은 누가 뭐라든 나!
    내 몸은 내가 치료한다. 그러니 나를 늘 들여다 보자......(자)
    작성자 허허노인 작성시간 13.03.14
  • 답글 자신이 아프면 금은보화 아무것도 필요없지요.
    그래서 우리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가 그일에 선봉에 서고자 합니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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