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갑자기~" 너희들은 말똥만 굴러도 우습지?" 여학교때 선생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며 점차 웃을 일이 사라지네요...아니..웃고싶지 않네요..이렇게 나이를 먹어가나 봅니다. 웃음도 자꾸 훈련을 해야할거 같아요...^^*...요 작성자 겨리 작성시간 11.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