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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함께 보고또보고님을 도와 함께합시다.국회의원... 그들을 가을 들판에 서게 합시다.우리나라 허수아비들이 그런 정치판 때문에 이민 갔다니.......니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3.27
  • 답글 니엄니엄 해저무는 노을의 빨간 바다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보고또보고,사무국장 (박원식) 작성시간 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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