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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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사러 가야지.........................................(지)
작성자
나들
작성시간
13.11.21
요통이있는사람은민의회로 로
작성자
갈태64
작성시간
13.11.21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관심속에 늘 사랑이 넘치는이곳 민의회, 아직 늦지않았습니다, 어서오세요.....요
작성자
여수몰
작성시간
13.11.21
뻐는 뭐로 시작하나요 애매하네 이럴땐 무조건 민의회 ....회
작성자
민고문
작성시간
13.11.21
면사포속의 얼굴은 누긔나 다 이뻐.......................... 뻐
작성자
계수나무
작성시간
13.11.21
체질을 알면 ............................ 면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3.11.21
서울에 살든 지방에 살든 인터넷은 우리를 연결 시켜 주는 편리한 매체..........(체)
작성자
강산.
작성시간
13.11.21
문제없다~~ 문제없어~~ 민의회가 있어서................. 서
작성자
하사랑
작성시간
13.11.21
유심히 쪽지 글 들 을살피다 문득이곳으로 방문
작성자
황금동금
작성시간
13.11.21
심심한데 우리 뽀뽀나 할까? 옛날 코메디언 서영춘씨의 멘트가 떠오릅니다. 심심한데 우리 포멧노리나 할까? 근디 하는 방법을 알아야지유!!..........유
작성자
남일
작성시간
13.11.20
무가 맞나요? 무우가 맞나요? 무우를 한글로 우를 떼고 무로 만들었으니 요새 한글도 어렵습니다. 자꾸만 바뀌니까 우리 옛날 공부한 그 한글은 앞으로 또 어떻게 변할는지 참... 이것을 먹으면 근심이 없어진다하여 無憂라 하였거늘 무는 그럼 뭡니까? 그냥 없다> 이상하네요 그저 우리말도 있고 한자에서 따온 말도 있거늘 한글 사랑이 너무 지나쳤나봐요
작성자
허영
작성시간
13.11.20
뜸들이지 말고 민간의술 배워 장수 하심 .......심
작성자
민고문
작성시간
13.11.20
사람 사는곳엔 사람냄새가 으뜸............................ 뜸
작성자
계수나무
작성시간
13.11.20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것은 당연지사~~~~~~~~~~~~~~~~~~~~~~[사]
작성자
하늘천
작성시간
13.11.20
루어 챙겨 가지고 낚시 ............................ 시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3.11.20
안녕하세요~~~ 인사의 의미가 새삼 마음에 와 닿는 하루............. 루
작성자
하사랑
작성시간
13.11.20
다시마 멸치국물 내기가 귀찮아서 라면스프 끓여서 국수말아 먹으니 맛이 희안............안
작성자
남일
작성시간
13.11.19
오래 기다렸습니다. 포멧술은 모든병을 단기간 동시 치유합니다...다
작성자
뜨는태양
작성시간
13.11.19
다들 민간의술 연구회로 오시오 ........오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3.11.19
이 세상의 모든 환자가 치유되는 그날까지 민의회는 계속된다...다
작성자
갈태64
작성시간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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