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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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조가 까치며 낼모레가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가 생각나여~~~~~~~(여)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07
이렇게 한국민간의술연구회가 발전하게 됨은 카페지기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의 봉사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즐거운 추석되시길.^&^......길
작성자
옥돌밝을
작성시간
13.02.07
죠스 영화 언제 봤더라 기억이 ..................................이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7
다함께 노력하믄 안되는거 없겠지요.즐겁고 행복한 설날 지내시고 우리 함께 뭉치는거로 약속 하는거죠.......죠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3.02.07
신 신 당부 드립니다 우리 민간의술 회원 이라면 뭉쳐 봅시다 불 구경 하는 사람은 낙오자 입니다....................다..
작성자
조은사람들
작성시간
13.02.07
더먹고 또더먹어서 성숙해지는 우리민간의술연구회가 올해는 막힌것이 뚫리고 엉킨것이 풀어지는 계사년이 되리라 확신...............(신)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
13.02.07
만두빚어 떡국끓여 먹으면 한살더~~~~~(더)
작성자
모나미~!
작성시간
13.02.07
만세, 울회원님들 만세 3번 외칩시다. 한국민간의술연구회 <만세, 만세, 만세> 길이길이 만만세..........(세)
작성자
유한자
작성시간
13.02.07
가슴이 따뜻한 넘들이 없고 자기 욕심만 ,,,,,,,,,,,,,,,,,,,,,,,,만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7
죠기죠기 앉아서 방구 깨나 뀐다는 분들 말씀이신가? ................... 가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3.02.07
실제로 안타깝지만 기득권층이 문제죠..................(죠)
작성자
천진대경
작성시간
13.02.07
해가가면....." 민간의술" 빛-볼날있을까나? 훌륭한의술이 사라져가는모습 ~ 넘^ 안타까운사실 ........(실)
작성자
우담화
작성시간
13.02.07
여행을 떠나요. 민간의술을 더욱 깊이 알기 위해......................(해)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3.02.07
여기에 모인 우리들 민간의술로 주변을 밝게하고 빛과 소금으로 역활을 다해나가야 하지요......(요)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
13.02.07
구정이 가까왔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바쁘시겠어요. 항상 건강부터 챙기는 즐거운시간 되길 바래여~~~~~~~~~~(여)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07
어화 둥둥 내사랑아 얼시구...........구
작성자
조은사람들
작성시간
13.02.06
길찾기가 어려워 네비게이션을 달았어..........................(어)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3.02.06
요기에 우리모두 댓글놀이 하여 민간의술님 말씀처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 카페 활성화로 전국민 건강을 사수 하는데 동참 합시다. 이일 누가 하나요 우리 회원님들 밖에는 없지요 여기저기 댓글놀이하여 국민건강 지키고 등업 하시길~~~~~~~~~~~~~<길>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3.02.06
다알리아는 가을에 피나요 ......................요
작성자
세가지나무
작성시간
13.02.06
라일락은 5월에 피는 꽃 기다려집니다...---------다
작성자
하늘맘
작성시간
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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