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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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실패의 쓴 맛을 본사람만이 느끼는 희열...............................열
작성자
늘희망
작성시간
12.12.10
설경의 아름다운곳 태백으로 오시면 추억이 풍성........성
작성자
요리사
작성시간
12.12.09
까이꺼 책임지고 싶네요.민간의술 보급과 후학양성.민간의술과요법 가정의서 출간은 연구회에서.관계 부처에는 초일학년~6학년 과목에 민간의술 과목 신설토록 제안합니다,혼자는 어렵죠 돠주세요,,,,양성보급신설,,,,,,,,[설]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12.09
책임 지라고 너무 다그치지 마세요.........까닭이 있을 거니까.........................까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2.12.09
심봉사는 하얀눈을 봤을까? 느꼈을까 ...............................................................까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12.09
심하게 다치지 않으실려면 주머니에서 손을 뻬세여 주머니에 손넣고 넘어지면 속수무책......책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12.09
씀 ????? 말이 안뜨오르네... 오늘 매우 춥고, 눈도 많으니 미끄럼 조심, 운전조심 , 감기조심 모든것 다 조심...... 심
작성자
구지
작성시간
12.12.09
다같이 ㅎㅎㅎ 댓글달아 카페활성화를 이루자는 말씀...........................씀
작성자
늘희망
작성시간
12.12.09
고마운 우리카페 회원여러분 3~5개 이상 댓글 달아 민간의술님 말씀처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댓글좀 달아 달라는 것은 카페 활성화로 전 국민 건강을 사수 하는데 동참 하자는 의미입니다. 이일 누가 하나요 우리 회원님들 밖에는 없지요 댓글 달아 국민 건강지키고 등업 하시길 부탁드립니다.~~~~~~~~~~~~~~~~~~~~~~<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2.09
군고구마가 간식으로 최고........................고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12.08
께로 시작하는 말이 뭐 있을까 고민 좀 하니 께름칙하다가 있군............(군)
작성자
팔체형체질
작성시간
12.12.08
당장 던져볼께................께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12.08
요강 깨지는 소리를 듣고 싶당....당
작성자
큰소
작성시간
12.12.08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검은 토끼님 ~~ 이제 잘 되고 있습니다요~~~~요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12.12.08
입소문 내주세요 한국민간의술 연구회 가면 내몸은 내가 고치는 자가 치유사는 어렵지 않은 일이라고.....고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12.08
요기 조기 헤메이다가 한국민간의술연구회 카페 가입.....(입)
작성자
신비의손
작성시간
12.12.08
다들 눈치우시느라 고생하셨지요?...........................................요
작성자
여원치
작성시간
12.12.08
지금도 우리주변에는 마음이 아픈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다
작성자
늘희망
작성시간
12.12.08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남자 하기 나름이지.........................지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2.12.08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다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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