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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야흐로 이제는 민간의술 시대.....(대) 작성자 행복해 작성시간 12.11.28
  • 요새 여울환이 인기라던가 바........바. 작성자 당그래 작성시간 12.11.28
  • 감히 제안 합니다 무료치료 원하는 사람은 회원으로 보기 어렵지요 모두 무료를 바라시는지요.앞으론 무료치유 바라지도 하지도 않길 바랍니다.다같이 심사숙고 하세요~~~~~~~~~~~~~~(요) 작성자 교육자 작성시간 12.11.28
  • 파란 하늘 아래 민간 의술 연구원님들의 수고로 질병과 상해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감) 작성자 명천터주대감 작성시간 12.11.28
  • 각설이타령 함 멋지게 해보고파................파 작성자 츄리 작성시간 12.11.28
  • 여기 계신 회원님들 자제분들 사춘기 잘 넘기셧는지요 사춘기 아이 맘대로 안되네요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까 생각~~~~~~~~~~~(각)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 12.11.28
  • 셈하고 빼고 그런거 하지말고 우리 민간의술 연구회는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하세여~~~~~<여>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1.28
  • 고공행진 우리 민간의술팀 파이팅하셈 !!................셈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11.28
  • 원탁에 빙 둘러앉아 먹으면 친근함이 최고...........................고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2.11.28
  • 홀에서 먹으면 짜장면이 3000원......................(원)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2.11.27
  • 로타리...지금은 보기힘들지만 초보운전자의 불랙홀......홀 작성자 요리사 작성시간 12.11.27
  • 나혼자 만이 잘사는 세상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잘시는 세상으로 ~~~~~로 작성자 하나 작성시간 12.11.27
  • 요기계신분들이랑 조금씩만 모아도 좋지않을려나..................나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11.27
  • 만약 우리 가족중에서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이 계신다면 어케할까요............(요) 작성자 멋짱이 작성시간 12.11.27
  • 리어카에 연탄을 가득싣고 달동네의 가파른 오르막길을 남편은 앞에서끌고 부인은 밀며,힘겹게 오르는 연탄배달부가 생각이납니다.이젠 흔한 모습이 아니지만................................만 작성자 여원치 작성시간 12.11.27
  • 길길이 날뛰고 안달해 봤자 열만 받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한번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길이 있으리............리 작성자 청량초 작성시간 12.11.27
  • 네가 먼저 내가 먼저 ..불타차반님 것으로 하시길~~~~~길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12.11.27
  • 참기름은 오장을 윤택하게하고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도와 준다네~~~~~~~~~~네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12.11.27
  • 참고 또 참다보면 병이 되니 그럴때는 막걸리 일잔으로 화를 다스리길...............길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2.11.27
  • 다들 보고또보고님의 글 보셨지요~함께 동참............참 작성자 츄리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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