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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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늦기전에 단풍구경 ...........................경
작성자
꿀커피
작성시간
12.10.16
다들 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가.....................가
작성자
호박넝클
작성시간
12.10.16
고생 하셨구요 한줄기 빛이 보이면 이젠 긴 터널에서 나와 했볕을 볼수있길 기대해 봅니다~~~~~~~~~~<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0.16
서광이 비칩니다.연구회에 경사가 생길듯 합니다.그동안에 함께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진심으로 알리고픈 내용을 차마 알리지 못하는 마음 답답하네요 그동안 카페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끌어 주신분들께 나름대로 보답할수도 있고.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10.16
요즈음도 그런사람들 있는지 오로지 아는게 다라면서.......서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10.15
참되게 살다보면 좋은날 오겠지요`~~ 요
작성자
유리창
작성시간
12.10.15
세상이 이리도 험악하니 나원참..................(참)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2.10.15
랑랑 십팔세
작성자
의약부국
작성시간
12.10.15
서로 주고받는 댓글속에 싹트는사랑 (랑)
작성자
애리
작성시간
12.10.15
다시한번 생각해서...........서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10.15
지루해도 하루에 2~3개이상 댓글 달아 민간의술님 말씀처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댓글좀 달아 달라는 것은 카페 활성화로 전 국민 건강을 사수 하는데 동참 하자는 의미입니다. 이일 누가 하나요 우리 회원님들 밖에는 없지요 댓글 달아 국민 건강지키고 등업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다 >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0.15
워낙 추위를 타서 ...올겨울은 걷기운동으로 이겨봐야지.........(지)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10.15
징징..추워서 우는 겨울이 살곰살곰 오고 있어요 아이~ 추워~--------워
작성자
자박지
작성시간
12.10.15
다시한번 건강지킴이로 성장해봐야징 ㅡㅡㅡㅡㅡ징
작성자
핑크천사
작성시간
12.10.14
적적할때마다 요기들어와서 재충전하구 갑니다 ~~~~~~~~~다
작성자
하늘을봐
작성시간
12.10.14
라인강의 기적,한강의 기적,이번엔 "민간의술"의 치료기적........(적)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10.14
먼 산 바라보니 추억이 그리워라~ (라)
작성자
애리
작성시간
12.10.14
서서히 짙은 가을로 접어 들어 산천이 파스텔 톤이구먼~~~~먼
작성자
홍실
작성시간
12.10.14
자신감은 건강에서...............(서)
작성자
신뢰100
작성시간
12.10.14
당당하게 한국 민간의술 연구회를 한국의 고유의술로 드높히자~~~~~~~~~~~~~~~~~~<자>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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