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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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여기 민간의술의 고수님들이 죄다 모였네여, 역시 우리 카페가 최고.............고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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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는 가을 날씨 좋오타 어디론가 훨훨날아서 지구끝까지 가고잡어..............어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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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사위 지금은 좋은시절~~~~~~~~~~~[절]
작성자
중후한신사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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께끗한 정치인이 탄생되어야할텐데.....데.
작성자
최고부동산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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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도 "바글바글" "무궁무진"모두 모두 민간의술 빨리 오랑께........(께)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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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의술은 무굼무진,것도 모르고 힘들어하고 의심많아 고생하고 혜택받지 못하는 환자도 바글바글.........글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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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긋,리을 우리나라 글씨 참 좋치요---잉!~~~~~~~~~~~~~~~~~~~<잉>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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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맘으로라도 사랑모아 날려드리면 금세 일어서실 것 같은디~~~~~디
작성자
멘토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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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고 억울 하지만 어쩔 것이요 인간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지라우...............우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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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낙심하지 마시고 태풍 피해를 최소화 합시다. 여러분............(분)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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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행복은 가까이에....에
작성자
나만청송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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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를 촉필에 묻혀 글쓰든 때가 그리워집니다........(다)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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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안한 것은 잡숫지 마시고.... 채소 과일 곡류 ... 자연 식품이 약이자 영양분입니다잉........잉
작성자
실로암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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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를 잡아 먹어야 정력이 강해지나요? 아님 비수리를 잡숴야 하남요? 히..히................히
작성자
불타차반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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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간절하면 이루어 진다 하였습니다.민간의술 한결같은 기원덕에 태풍이 조용히 지나간거죠......죠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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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 노래를 부르시는 내 어머니! 아들도 기억이 가물가물!! 많이 늙고 쇠약해 지셨지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엄마 ----------- 마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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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많이 어지럽네요 웃는날을 만들어야 될것같아 ~~~~~(아)
작성자
잘될거야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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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그릇이 숨을 쉰다는데 정말인지 햇갈려요~~~~~~요.
작성자
최고부동산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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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네 ~! 알겠습니다. 금은화님의 다음 댓글을 기대해~~~~요옹~~옹
작성자
멘토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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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댓글 많이달고 오늘은 명절도 닥치고 바쁘네.................네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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