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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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말 혓잖어유
다~ 지나가리라 ...라
작성자
기픈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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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이라~~끝까지 떼 써보셈~~~~셈
작성자
멘토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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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알커주시요 그 한단어를 알카줘야 필요할때 쓰시지.............지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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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나가리라...누군가 내가 힘들때 해주셨던 말입니다...
그래서 견딜수 있었던 한단어.........................(어)
작성자
바다소리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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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긴하게 사용되는 민간의술 산행때(잠잘때) 다리 지내림 간단해요 엄지 발가락 함 돌려보시길 시원합니다~~~~~(다)
작성자
큰나무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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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갑 끼고 근무하는 중에 끝말잇기 적네요~~~~~~~~~~~~~~~~~~~~~~~~<요>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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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 고향인데 가보았으(면)...면
작성자
미소이슬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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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알 수 없는 그대.....................(대)
작성자
훈천사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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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만만세~~세
작성자
설감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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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디이며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그리고 각자가 무슨일을 해야만 하는지를 아시는지 얼마나 많고 많은일을 끝없이 끝없이 외롭게 해야하고..그게왜 필요 한지를..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만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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낟 그런 추억이 어슴푸레 떠오르네여..................(여)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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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짱죠짱 우리어릴때 둔벙가에서 왕잠자리 긴나무에 묶어서 잉잉 돌려지요
와서 붙으라고 아시는 분계실까 몇분이나..............나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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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건강히죠?~~~~~~죠~~~~~
작성자
푸른창공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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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고백합니다
태산 같은 인생고를
교훈삼아 걸어가야지요......(요)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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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의 수고가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면 으뜸으로 가는 지름길 열정~~~~(정)
작성자
명천터주대감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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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속담 ~~~~ 담
작성자
한나맘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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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리풍에 우유 타 먹을까,,,,,,까
작성자
즐건인생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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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으로 나누어서 자세히 들여다보면 조금은 알수 있는게 사람에 마음이죠......죠
작성자
검은토끼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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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알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음)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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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은 초딩 다닐때 화단에서 많이 봤는데 요즘도 한번씩 보이기도~~~도
작성자
홍실
작성시간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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