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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아물겠지요.~~~~~~~~~~~~~~~~~<요>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8.31
  • (전)쟁같은 하루였습니다...비오는 아침부터 늦잠자서 분주했고...
    낮에는 오가는 손님때문에 분주했고...오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맘이 무거운 밤이네요...
    모두들 굳나잇 하소서...............(서)
    작성자 바다소리 작성시간 12.08.30
  • 을씨년스런 날씨는 탁주+해물파전................전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8.30
  • 번번히 민간의술의 좋은 자료로 건강에 도움을 ~~~~~~을 작성자 한나맘 작성시간 12.08.30
  • 낌새가 와야하는데 누구나 같지 않다는게 문제지요.의지만 있다면야~ 그러니까 다시한번..............번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8.30
  • 요즘엔 세상의 각박함을 느낌......낌 작성자 즐건인생 작성시간 12.08.30
  • 요로 바뀌어도 디지게ㅎㅎㅎㅎㅎ 고생만 하고 가시려는 분을 깨우치게 하는것도 디지게?...[죄송]^^ 어려운 일..........일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8.30
  • 디딜방아 못 본 사람 함 손들어 보세요.........(요)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8.30
  • 까짖것 허던지 말던지 피해만 없으면 탓 할것도 없는디..................디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8.30
  • 뭐가 그리도 서러운지 하늘은 이렇게도 노여움을 표현할까 !! ................까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08.30
  • 까지것 비맞고 걸어보지 뭐................뭐 작성자 미남돼지 작성시간 12.08.30
  •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 감히! 대마도가 우리땅이라고 해볼까. 작성자 골드슈슈 작성시간 12.08.30
  • 야단법석 여기저기 태풍피해 아우성 피해복구의 희망손길 보내자~~(자) 작성자 큰나무 작성시간 12.08.30
  • 지금 부터 힘내서 다시한번 태풍 피해 복구에 힘을 써야~~야 작성자 홍실 작성시간 12.08.30
  • 게 먹을철이 다가오는데 태풍때문에 맛난 꽃게를 먹을수 있을지~~~~(지)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 12.08.30
  • 시방 그 말씀이 정말 이당가요. 길이 없어졌다능게..............ㅋㅋ ........게 작성자 다주거요 작성시간 12.08.30
  • 길이 없어졌어요 바람땜시...............시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8.30
  • 승승장구 매일 승리하시길 ----------------- 길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8.30
  • 다음은 제 차례인가요?"볼라벤"이 울집은
    문안도 안하고 조용히 지나갔어요...
    피해를 입으신 분들 용기잃지 마시고
    이웃들과 함께 힘모아 복구해 봅시다<필승>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8.30
  • 듯든 보든 모든회원님이 따라 주시리라 믿고 다음을 전합니다.민간의술님 말씀처럼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댓글좀 달아달라는것은 카페유지로 전국민건강을 사수하는데 동참하자는 의미입니다.이일 누가하나요 우리 회원님들 밖에는 없지요 댓글달아 활성화되 국민 건강지키고 등업되고 하시길 부탁드립니다.~~~~~~~~~~~~~~~~~~~~~~<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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