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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 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다 갑니다---다 작성자 마음만은 작성시간 12.06.14
  • 다같이 질서와 룰을 지킵시다요...민간의술의 발전을 위하여.......여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6.13
  • 요즘도 끝말잇기 못하는분 계시네요 갑갑합니디다.~~~~~~~~~~~~~<다>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6.13
  • 관찰할곳은 많고 많은데 시간은 제한적이니 안탑갑네요
    그러나 열심히 방문하겠습니다....
    작성자 오장/칠부 작성시간 12.06.13
  • 듯도 보도 못한 인연이지만~~우리 서로 나누며 사라요,,,(요) 작성자 내사랑넙넙디 작성시간 12.06.13
  • 날마다 하는일이 다람쥐 체바퀴 돌리듯 ~~~~~ 듯 작성자 한나맘 작성시간 12.06.13
  • 요즘 맘에 구름이 잔뜩 끼엇는데요 언제나 개일려나 기다려봅니다. 살다보니 이런날 저런날..날 작성자 가온 작성시간 12.06.13
  • 우리모두 건강하기위해 노력해요 작성자 현도인 작성시간 12.06.13
  • 다시금 방문 했어요. 민간의술 복된 카페에 ~~~~ 에 작성자 임지해 작성시간 12.06.13
  • 열심히 노력하는 하루가 됩시다. 작성자 김민철 작성시간 12.06.13
  • 서로돕고 서로사랑하는 마음으로 희망을향해 출발 ㅡㅡㅡㅡㅡ발 작성자 핑크천사 작성시간 12.06.13
  • 찬찬히 가세요 ....ㅎ 감사함도 좋고 칭찬도 좋지만..... 이곳은 끝말잇기 방이랍니다. 길을 잘 챙겨서..... ( 서 ) 작성자 지금여기 작성시간 12.06.13
  • 가슴벅찬 의술로 국민의 건강을 회복 시켜주시는 민간 의술 연구회원님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칭찬합니다~~칭찬 작성자 명천터주대감 작성시간 12.06.13
  • 길인지 아닌지 구별은 하고 가야 하는데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했거늘, 길이 안뵈는가 없어진건가.....가 작성자 민간의술 작성시간 12.06.13
  • 장마철이 시작되기전 물먹는 하마 하나 준비하시길~~~~~~~~~~~~(길) 작성자 미나리 작성시간 12.06.13
  • 질퍽거리던 골목길도 이젠 포장 작성자 잘 살자 작성시간 12.06.13
  • 골목마다 이리저리 뒤지며 찾아내던 숨바꼭질...........(질) 작성자 강산. 작성시간 12.06.13
  • 고향의 어린시절을 생각하면...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골)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6.13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노래 구절이 아득히 떠오르고...... 작성자 한여성 작성시간 12.06.13
  • 은은한 매력이 있는 사람이 좋아...아 작성자 일엽 작성시간 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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