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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모난 도시락 들고 핵교 다닐때가 그리워 지네여~~~~((여)) 작성자 보고또보고 작성시간 12.03.18
  • 네잎클로버가 혹시나 있을까 근처 공원에서 찾아봤지만 찾기 힘드네 ------------------ 네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3.18
  • 소리 없이 봄은 찿아오고 매화꽃 향기가 내 마음을 젖시네....네 작성자 챨스 작성시간 12.03.18
  • 까까머리 시절에 공부 디지게한번 욜심히 해보고싶소.......[소]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3.18
  • 다시 태어난다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기를 바랄까~~~~~(까) 작성자 고개마루 작성시간 12.03.18
  • 면류관이 "민간의술"의 앞날에 있을찌어다..........(다)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18
  • 서서히... 하나씩... 천천히 가면서 오래 간다면........................................................면 작성자 황소걸음 작성시간 12.03.18
  • 음식도 여러 사람과 나누워 먹듯이 이까페도 여러사람이 함게 참여하길
    바라면서~~(서)
    작성자 동반자 작성시간 12.03.18
  • 길은 멀기도 멀지만 누구나 하나 빠짐없이 가야 할길은 죽음
    우린 그 죽음을 순서에의한 내 차래이라 생각 하였음.......음
    작성자 밀토니아 작성시간 12.03.17
  • 롱런하는 울카페 되시길,,,,,,,,,,,,,,,,[길] 작성자 중천금 작성시간 12.03.17
  • 라인강의 기적은... 한강에서 도 일어났지롱...........(롱)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17
  • 도도히 서 있는 저 섬을 보라 "독도"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땅이니라....라 작성자 휴암 작성시간 12.03.17
  • 네에 천년기와님의 말씀..지극히 맞는 말입니다 모든게 자업자득입니다..심지어 운명까지도..(도) 작성자 바여우 작성시간 12.03.17
  • 에누리가 없는 삶... 그래서 모든게 내가 한 만큼이라네... 네 작성자 천년기와 작성시간 12.03.17
  • 라일락 향은 좋은데 언제줌에 ~~~(에) 작성자 붉은황소 작성시간 12.03.17
  • 서울 나들이는 늘 부산스러워라...라 작성자 일엽 작성시간 12.03.17
  • 다행이예요... 날씨가 좋아서...... ( 서 ) 작성자 지금여기 작성시간 12.03.17
  • 이런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다)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17
  • 척추가 건강하면 만사 오케~~~~~이....... 이 작성자 성민짱 작성시간 12.03.17
  • 척하면 일등 이지요... 작성자 들국화1 작성시간 1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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