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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통 협착증이 원인인듯 합니다.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12.03.16
  • 을씨년스런 아침 저녁... 울 회원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요)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15
  • 개나리 꽃이 피려고 꽃망울을 작성자 천둥소리 작성시간 12.03.15
  • 락뇌 조심하셔요 특힌 마른하늘에 치는 번개 개 작성자 이원우 작성시간 12.03.15
  • 요즘 날씨가 겨울인지 봄인지 오락가락~~~~~(락) 작성자 흙향 작성시간 12.03.15
  •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일곱째 작성시간 12.03.15
  • 분수대의 뿜어져 나오는 화려한 물쇼에 흠뻑 매료되기도 ^^ ~~~~~~~도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03.15
  • 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여러분......분 작성자 빛돌 작성시간 12.03.15
  • 육체적으로 성장보다 정신적으로 성장한자가 이후세대의 대들보.................보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2.03.15
  • 리듬에 맞춰 춤을 추듯, 아이들이 버릇 없는 것은 모두 부모의 책임 아닐까요?
    한 두명의 자녀일수록 집에서 가정교육은 엄하게 해야지요. 내자식 귀하듯 남의자식 귀한 줄 알아야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교육....................................................................................육
    작성자 황소걸음 작성시간 12.03.15
  • 까다로운 식성 탓해야 할는지, 요즘 입맛이 없어서리---------------------------------리 작성자 송암골 작성시간 12.03.14
  • 다들 솔로몬의 잠언서을 자녀 교육에 통독 하도록 부탁함~~~`함 작성자 영장산 작성시간 12.03.14
  • 요즘 아이들 성경을 읽혀서 하나님의 교훈과 책망을 통한 바른교육이 필요합니다.....(다)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3.14
  • 이놈의 자식들이 영 맘에안드러요......(요)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 12.03.14
  • 워매! 말씀을 마시오이....이 작성자 아리랑 작성시간 12.03.14
  • 나도예전에는 몰래해봤지만 요새는 애들이 너무 무서워 작성자 산정도사 작성시간 12.03.14
  • 야단치기 보다 따듯한 말로 타일러봄도 어떨까나 ..............나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03.14
  •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그래도 가르처야 할것은 가르처야................야 작성자 좋은날 작성시간 12.03.14
  • 요줌 애들 무서워요 훈계 한다고 어르신을 때려 한쪽 눈을 못쓰게 된분을 봤습니다 작성자 붉은황소 작성시간 12.03.14
  • 지금도 담배 피우면 제가 가서 훈계하고 올까요~ 작성자 허당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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