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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의봄 노래가 무엇으로 시작되드라........(라)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2.17
  • 대한민국도 큰~나라든디 한쪽은 눈오고 또 다른쪽은 비오고............(고)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2.17
  • 다~~~~~~~~다음까페에들어가서 여러까페 활동하넌중에 한국민간의술연구회에가입했는~~~~~~~(대) 작성자 근육멘 작성시간 12.02.17
  • 오랬만에 모처럼 좋은 카페를 이제야 알았군요 아쉽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작성자 youkk 작성시간 12.02.17
  • ~* 여기오신 횐님들 요록케 찬바람 불땐 추어탕을 얼큰하게 드심이 여러모로 좋을줄 아뢰오,,, (오)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2.02.17
  • 잉어는겨울에잘 안잡히여 --------------여 작성자 강산애1910 작성시간 12.02.17
  • 씀~이가 넘 많음 안되지라잉? 작성자 야수^ㅎ^ 작성시간 12.02.17
  • 지당 하신 말씀!~~~~~~씀 작성자 봉황 작성시간 12.02.17
  • 셈이 흐린사람은 구설수에 잘오르지~~~지 작성자 대중각하 작성시간 12.02.17
  • 다들 끝말방에서 다정한 인삿말을 담으시네요 ^^ 어쪄요 ㅎㅎ 열심히 그리구 잼나게 이어보셈 ~~~ 셈 작성자 건강이 작성시간 12.02.17
  • 좋은일 많이 하시니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앞으로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동악산옹 작성시간 12.02.17
  • 슬그머니 버린 휴지, 내가 버린 양심이요, 버린 휴지 다시 줍고 잊은 양심 찾아가네............네 작성자 nature 작성시간 12.02.17
  • 여행도 젊었을 때 다녀야 한다는데 나이들어 여유로운 노후에 여행다닐 수 있는 행복이 있기를 기대........ 대 작성자 성민짱 작성시간 12.02.17
  • 요르단으로 여행하실 때에는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떠나셔 한답니다. 안전을 위하여.........<여> 작성자 송암 작성시간 12.02.17
  •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작성자 일곱째 작성시간 12.02.17
  • "원수를 네몸같이 사랑하라" 안 해 봐서 잘 모르지요........(요)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2.17
  • 기지게 한번 크게 해보세요. 아주 시원 --------------- 원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2.17
  • 욱'하는 성미'는 사라진지 오래...
    이젠 중용'을 넘어선 德베풀기!!!~키스<기>
    작성자 bluebird 작성시간 12.02.17
  • 슈욱....(욱) 작성자 진짜싸나이 작성시간 12.02.17
  • 리자로 이으라고라 장도익님!! 건자를 어디서 건저갓고 왔슈.............(슈) 작성자 금은화 작성시간 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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