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간의술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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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사람답게 사는 길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데서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까)
작성자
곤쇠넝감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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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값은 못해도 밥값은 하고 살자
작성자
가슴속램프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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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당신이 그누구와 사랑에빠지면 그사람을 위해서 무얼 할수있나????
작성자
솔안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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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슴이 두근거려요 .(1) 나이는 먹었지만 ----------- 만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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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나)
작성자
사민
작성시간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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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늙은 얼굴, 세월이 앗아간 젊음, 설을 맞으며 더 늙어가누나(나)
작성자
곤쇠넝감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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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年에 애원하고 매달리지 말고 오는年 잘 다독여 잼나게 살아봐...(봐)
작성자
그레이스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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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생각 하지만, 이 시대에 진정 어디에 명의가 있단 말인가
작성자
가슴속램프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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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명의가 있다!!
작성자
솔안3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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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속절없이 한살더 먹는 습쓸한 기분.......(분)......
작성자
가호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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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속램프는 어디 있나
작성자
가슴속램프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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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와서 몸에 신경많이쓰다가 민간의술 만났내...(내)
작성자
고귀한영혼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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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마주의는 요사히 볼수없네요~~~~
작성자
솔안3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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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게 이리저리 힘들게만 다녔지,, 결과는 별료였던 2011년이여 안~~~녕......녕
작성자
보름달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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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때도 비가왔나? 안왔나? 혹시 아시는분 ------- 분
작성자
운이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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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하네...봄비도 아니고..주적주적....
작성자
아침햇살1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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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간의술 회원 된 것이 복중의복 입니다요..............요
작성자
나욧의집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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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을세운 도구는 날을기다리는데 날것을 날로먹는이 날새는줄 모르는구나............나^^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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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만드느라 고생, 많이 먹고 고생 고생의 연속인 설날..................날
작성자
초연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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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는 마음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은 천사의 마음............(음)
작성자
최후승리자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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